‘2017 매일신문 광고대상’ 창작부문 대상

‘2017 매일신문 광고대상’ 창작부문 대상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가톨릭대 시각디자인과 학생들이 ‘2017 매일신문 광고대상’ 창작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시각디자인과 3학년 김남우‧박안국‧김재린 학생 팀은 매일신문이 1면을 백지로 발행했던 ‘신공항 백지화’ 기사와 ‘대구지하철 화재사건’ 기사를 소재로 ‘우리의 외침’이라는 매일신문 광고를

2017 대구가톨릭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작품전시회, ‘모두의 마음을 흔드는 우리의 디자인파티’

호기심과 설렘으로 디자인을 접한지 어느덧 4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때론 디자인이란 벽에 좌절하기도 했지만 밤을 지새우며 고민해온 아픈 흔적들이 드디어 흥겹게 빛을 드러내는 시간입니다. 졸업생들의 꿈과 개성이 녹아있는 신나는 디자인 파티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7. 12. 05-09 / am 11:00